미주 트레킹과 함께 꿈의 길을 걸어요. 아시아 히말라야 EBC 종주 트레킹 14박 15일

미주 트레킹과 함께 꿈의 길을 걸어요.  아시아 히말라야 EBC 종주 트레킹 14박 15일 - 728x410 미주 트레킹과 함께 꿈의 길을 걸어요.  아시아 히말라야 EBC 종주 트레킹 14박 15일 - 728x410 미주 트레킹과 함께 꿈의 길을 걸어요.  아시아 히말라야 EBC 종주 트레킹 14박 15일 - 728x410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트레킹. 등산 애호가라면 죽기 전에 한번은 가봐야 하는 우리들의 로망. 안전하고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 길을 걸으며 내 삶의 이정을 다시한번 세워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산동무들과 함께 이어가는 15일간 감동의 여정. 출발 및 귀환지 : 네팔 카트만두 국제 공항. 기간 : 04/09/2019 ~ 04/23/2019 참가비 : $2,000 + 국제선 항공. % 전 일정 한식 중심의 식단 제공. 1 일차 4/9 카트만두(1300m)에 집결. 트레킹 준비 및 환영 만찬 네팔 카트만두 국제공항에 집결. 우선 호텔로 이동하여 여장을 내려놓고 잠시 숨돌린 후 타멜 거리 관광 및 트레킹을 떠나기 위하여 간단한 쇼핑을 실시합니다. 저녁 시간에 환영 만찬을 열고 앞으로의 일정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소통을 하며 한잔 곡차로 친교를 나눕니다. 하이라이트 : 카트만두에 집결하여 미니 관광과 환영만찬 2 일차 4/10 카트만두 여유있는 아침을 열고 중세풍의 도시인 카트만두 시내투어에 들어갑니다. 구왕궁(덜발광장). 스얌부나트(몽키템플) 파슈파티나트(화장터). 파탄왕궁 등을 둘러보고 세계각국에서 모인 배낭 여행자의 거리인 타멜거리에서 함께 흘러가며 이방의 정취를 마음껏 음미합니다. 저녁 만찬은 네팔 전통 문화공연을 관람하며 네팔식으로 즐기며 전우애를 나눕니다. 물론 이차 자리를 옮기거나 숙소에 들어와 이어지는 술잔이 오갈 것입니다. 하이라이트 : 카트만두 시내 투어 / 네팔리 전통 공연 보며 저녁 만찬 3 일차 4/11 카투만두. 루클라. 히말라야 EBC 트레킹 1일차 : 루크라(Lukla, 2800m)에서 팍딩(Phakding, 2610m)까지 : 10km/-200미터/4시간 카트만두에서 국내선 항공편으로 루클라로 이동합니다.(40분) 가이드와 셀퍼들과 상견례를 하고 짐을 다시 꾸린 후 점심 식사를 즐긴 후 잠시 휴식을 취하고 트레킹을 실시하는데 루크라(Lukla, 2800m)에서 팍딩(Phakding, 2610m)까지 이어집니다. 처음 루크라 마을을 지나면 세개의 만년설 봉우리라는 뜻의 쿠숨캉구르(6,367m)가 먼저 인사를 건네오고 팍딩이라는 작은 마을은 아기자기하며 제법 현대식 건물도 지어져 있습니다. 음식도 제법 서구풍으로 내어오고.. 맥주 한잔 하실래예? 하이라이트 : 루크라에 안착하여 EBC의 시작 / 안전 완주를 위해 축배를 4 일차 4/12 팍딩. 남체. 히말라야 EBC 트레킹 2일차 : 팍딩(2,610m)애서 남체(3,440m)까지 : 15km/+800m/7시간 팍딩에서 세르파의 수도 남체바자르까지 트레킹하는 구간으로 처음으로 장엄한 에베레스트 산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에베레스트 입산 신고서를 발급받고 기념 촬영을 한 뒤 몬조(2,835m)와 조르살레(2,740m) 를 거쳐 깊은 계곡을 따라 울창한 삼림을 지나면서 남체에 도달 숙소에 여장을 풀고 휴식을 취합니다. 고공 다리를 건너니 고소공포증 있으신 분은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하시고 라자도반 다리에서 오르막 구간으로 첫 고산병이 나타날 수 있으니 최대한 천천히 걸으며 물을 많이 마시며 대비하시길 권합니다. 남체 바자르는 제법 큰 마을로 등산 장비점을 비롯 카페들도 다수 있으니 용도에 맞춰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2일차 / 고소증의 시작과 대비 5일차 4/13 남체 히말라야 EBC 트레킹 3일차 : 남체(고도적응날) 트레킹 남체 버자르에서 고도 적응 하는 날. 에베레스트 비유 호텔까지 구경 하면서 서서히 고산증을 이겨나갑니다. 남체 버자르로 돌아와서 점심 후 자유시간을 누리며 장대한 산군을 바라보며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3일차 / 고소를 대비하는 하루 6 일차 4/14 남체. 캉쥬마. 풍키텡카. 텡보체. 디보체 히말라야 EBC 트레킹 3일차 : 남체(3,440m)에서 디보체(3,820m)까지 : 16km / 500미터 / 6시간 오늘은 쿰부 히말라야의 삶과 문화가 잘 보이는 정비된 에베레스트 하이웨이 트레일을 따라 남체에서 캉쥬마((3,550m) 풍키텡카(3,250m)를 거쳐 티벳 곰파(사원)가 있는 텡보체(3,930m)까지 등반 트레킹을 하고 디보체(3,820m)까지 가볍게 해산하는 형태입니다. 에베레스트, 아마다블람, 로체 등 쿰부지역의 아름답고 유명한 봉우리들을 감상하며 걷는 길로 탱보채에서는 라마 불교사원을 방문하며 휴식도 취합니다. 로지에 들어 하루를 마감하고 오늘 하루의 역사를 새로이 쓰며 함께 우정을 나눕니다. *풍키텡카(3.250m) 텡보체 마을까지 구간은 경사가 급한 오르막 구간으로 고도를 많이 올리므로 고산병이 걸리기 쉬운지역이니 최대한 천천히 걸으며 물을 많이 마셔야 합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3일차 / 불교 사원 탐방 7 일차 4/15 디보체 팡보체 딩보체 히말라야 EBC 트레킹 4일차 : 디보체(3,820m)에서 딩보체(4,410m)까지 : 14km/480미터/6시간+ 축복의 히말라야 아침을 맞이하고 디보체에서 팡보체(3,930m)를 거쳐 임자체로 가는 길목 마을 딩보체(4,410m)까지 트레킹하는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드디어 이길위에서 세계 3대 미봉 아마다블람과의 조우가 이루어지며 계속 곁에 두며 한동안을 걷게 됩니다. 고산 설봉들이 병풍처럼 둘러진 수려한 풍경의 딩보채 마을에서 더욱 가까워진 초롱한 별들이 하늘 가득 채운 밤하늘을 바라보며 나그네의 시름을 달래며 한잔 곡차로 풀어봅니다. 4천 미터급의 지대로 오르기 시작하니 일교차가 심한 연유로 보온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4일차 / 세계 3대 미봉 아마다블람과의 동행 8 일차 4/16 당보채 히말라야 EBC 트레킹 6일차 : 딩보체(5300 m)에서 고도적응날. 딩보체에서 느긋한 조식을 즐긴 후 딩보체 근처에 있는 전망대를 다녀오는 4 시간의 하이킹을 여유있게 즐기면서 아니면 주쿵 근처에 있는 전망대에 올라갔다 와서 중식 후 오후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합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6일차 / 고도 적응 둘째날 9 일차 4/17 딩보체. 로부체. 히말라야 EBC 트레킹 5일차 : 딩보체(4,410m)에서 로부체(4,910m)까지 : 15km/+500미터/6시간+ 딩보체에서 아마다블람을 뒤로하고 옆에는 촐라체(6,335m)봉을 보며 걷는데 투클라(4,620m)와 고산병이 걸리기 쉬운 셀파들의 무덤이 있는 투클라 고개 정상(4,830m)을 올라 한시름 풀고 에베레스트가 한눈에 보이는 로부체(4,910m)까지 트레킹 후 롯지에서 휴식을 취하는 하루 일정입니다. 건기에는 바짝 말라버리는 건천 로부제 강을 따라 6천미터급 고봉들 사이의 협곡을 따라 걷는 길로 계절에 따라 한기를 느낄 정도의 추위도 동반되니 방한 액서서리를 완비하고 몸을 녹일수 있는 음료와 행동식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고산증에 대한 대비와 예방도 유념해야 할 사항입니다. 로지에 들어 석식 후 더욱 가까워진 밤하늘의 별들을 헤며 차한잔의 여유도 가지시면서..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5일차 / 셀파들의 무덤에서 경의를 표하고 10 일차 4/18 로부제. 고락셉.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히말라야 EBC 트레킹 6일차 : 로부제(4930m)에서 고락셉(Gorak Shep, 5160m)까지 : 9km/+600m-250m/7~8시간] 드디어 에베레스트 베이스 캠프에 오르는 날. 설레임과 가벼운 흥분으로 자칫 숙면을 취하지 못한것은 아닌지.. 빈속이면 고소증은 더욱 심하니 한식 찌개로 든든하게 아침을 드시고 길을 나섭니다. 빙하가 실어다준 모레인 너덜지대를 지나 에베레스트의 마지막 로지인 고락셉에 도착하여 가벼운 여장으로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Everest Base Camp, 5400m)로 진군하는데 만년 빙하들이 출현하여 환영해주고 에베레스트산(8,848m)과 눕체봉(7,879m)이 또한 손을 흔듭니다. 석양이 비끼는 에베레스트의 붉은 빛을 감명깊게 감상하고 주변 설봉들과 인사를 나누고 함께 기념촬영을 한 후 하산을 하여 고락셉 로지에 돌아와 휴식을 취합니다. 5천미터 급이니 몸을 놀일수 있도록 따스한 차를 권합니다. 익일 칼라파트르 일출 등반을 위해 일찍 취침에 들어갑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6일차 / 마침내 EBC 둥정 11 일차 4/19 고락셉. 칼라파트르. 페리체 히말라야 EBC 트레킹 7일차 : 고락셉(Gorak Shep, 5160m)에서 칼라파트르(5,550m)등정하고 페리체(4,240m)까지 : 17km/+400-1300m/6~7시간 새벽 4시에 일어나 헤드램프와 방한 장비들을 착용 등산 준비를 하고 고락셉에서 칼라파트르를 오릅니다. 한 겨울 날씨를 보이니 단단히 무장을 하고 일출을 기다리는 동안 추위가 닥쳐오니 방한 자켙을 배낭에 넣고 길을 나섭니다. 서서히 해가 차오르면 정상부터 붉게 물들이며 나타나는 에베레스트 산군의 위용. 곁의 눕체까지도 기지개를 켜며 일어나면 완벽한 그림이 그려지고 문명의 이기로 표현할 수 없는 풍경. 그저 가슴에 담아야죠. 흥분된 감정을 추스리고 로지로 돌아와 따스한 국밥 한그릇 하시고 하산을 시도합니다. 로부제(4930m), 투글라를 거쳐 병원이 있는 페리체까지 귀환 트레킹을 하는데 촐라채, 다부채, 아마다블람 등의 미봉들이 동무들이 되어줍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7일차 / 에베레스트 산군 베스트 뷰포인트 칼라파트르 일출 등정 12 일차 4/20 패리체. 팡보체. 강주마. 히말라야 EBC 트레킹 8일차 : 페리체(4,240m)에서 남채(3,440m)까지 : 17km/-500m/9시간 극적으로 보여준 에베레스트 산군의 절경들이 아직 가슴에 따스하게 남아 있는 아침을 열고 오늘의 주어진 길을 걷습니다. 긴 하산길. 지속되는 경사길에 무릎보호대로 의지하며 조심스레 팡보체(3930m)에서는 히말라야를 등반하다 유명을 달리한 산악인 비석과 엄홍길 휴먼스쿨을 지나게 되고 탐세르크 봉의 위용을 바라보며 풍기텡가(3,250m)까지 1천 미터를 내려갔다가 다시 남채로 올라와 숙소에 여장을 내리고 9시간 트레킹의 하루를 마감합니다. 하루의 노고를 히말라야산 맥주 에베레스트로 위로하며 작은 주연을 펼칩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8일차 / 휴먼 스쿨 탐방 / 맥주 파티 13 일차 4/21 남채. 팍딩. 히말라야 EBC 트레킹 9일차 : 남채(3,440m)에서 팍딩(2,610m)까지 : 11km/-850m/5-6시간 묶여둔 숙제를 해결한 듯한 느긋한 마음으로 종주 트레킹 종반기의 어느 아침을 열고 여유로운 아침을 음미하며 먹고 길을 나섭니다. 오늘은 남채를 떠나 가장 큰 셀파들의 마을이면서 힐러리스쿨과 병원이 있는 쿰중을 방문해보고 몬조(Monjo, 2840m)를 거쳐 남체바자르 까지 트레킹 후 휴식을 취하는 일정입니다. 시간의 여유도 있고 마음도 풍요로우니 남체 시장에 들러 원주민들의 삶도 들여다 보고 그들의 수공예품도 하나씩 선물로 구매하고 먹거리도 이것저것 맛보며 여기저기 기웃거려봅니다. 저녁에는 비록 마지막 짧은 구간이 남아 있지만 시간적 여유가 있는 만큼 종주를 자축하는 주연이 베풀어지니 닭이나 염소 한마리 잡아서.. 달도 취해 비스듬히 기울어져 있습니다.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9일차 / 종주 기념 주연을 14 일차 4/22 팍딩. 루크라 히말라야 EBC 트레킹 10일차 : 팍딩(2,610m)에서 루크라(2,800m)까지 : 8km/+200m/3-4시간) 트레킹 마지막날로 팍딩에서 서너시간에 걸려 여유있는 마무리 길을 걷고 비행장이 있는 루크라까지 진행합니다. 이르게 도달한 만큼 중식을 여유있게 즐기고 난 후 아름다운 산골 마을 루크라를 돌며 이국의 서정을 맛봅니다. 저녁 시간에는 명실공히 에베레스트 카라파타르 베이스 캠프 종주 트레킹을 마감하고 자축의 샴페인을 터트리며 부족했던 먹거리를 채우면서 풍성한 만찬을 즐깁니다. 혹은 1) 밤비행기가 있으면 카트만두로 날아가서 카트만두에서 자고 다음 날 귀국하는 방법. 하이라이트 : 히말라야 EBC 트레킹 종주 자축연 겸 석별의 한잔 15 일차 4/23 카트만두 카트만두 출발하여 출발지로 귀환하는 일정. 아니면 2)루크라에서 국내선으로 카트만두로 이동합니다.(40~45분) 카트만두 도착후 가방맡기고 시간되는 만큼 카트만두 시내 둘러보고 비행시간에 맞춰 카트만두 공항으로 이동하여 네팔을 떠나 오신 출발지로 귀환하게 됩니다. 하이라이트 : 항공시간에 맞춰 추가 도시 기행 / 출발지로의 귀환 www.mijutrekking.com 미주 트래킹 여행사: 540-847-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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